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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슈

독감백신 사망 너무 수상한 이유 원인(+사상최초 상온노출 신성약품 제약)

by 살9네 2020.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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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사망 너무 수상한 이유 원인(+사상최초 상온노출 신성약품 제약)

 

인천 18세 청소년에 이어, 전북 고창, 대전, 제주, 대구에서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독감 백신에 대한 공포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올해는 ‘트윈데믹’을 막기 위해 독감 백신 접종이 더 중요한 한 해입니다. 접종자가 적기에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하지만, 상온 노출로 백신 안전성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상황에서 사망 사례가 계속되자 국민들의 백신 접종 기피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가 시행하는 무료 접종이 아니라 차라리 유료 접종을 하는 게 낫지 않느냐는 문의도 이어졌습니다. 독감 주사 사망한 학생이 맞은 백신은 국가조달물량 백신으로 정부가 각 의료기관에 무료 접종용으로 제공한 백신이기 때문입니다.

 

백신에 대한 ‘불신’은 접종 전부터 생겼습니다.
국가 예방접종 사업에 쓰일 독감 백신과 관련해 조달 계약을 맺은 신성약품이 유통 과정에서 일부 물량을 상온에 노출하면서 논란이 발생한 것입니다. 백신을 유통할 때에는 2도에서 8도 사이를 유지하는 냉장보관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접종이 한때 전면 중단됐고, 신성약품이 유통한 539만도즈(1도즈는 1회 접종분) 가운데 약 48만 명분이 수거됐습니다.

 

현재 2020년 10월 21일 기준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5번쨰 사망자는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동네 의원에서 무료로 백신을 접종한뒤 쓰러져 바로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12시 쯤에 사망 했다고 합니다.

파킨슨병, 만성폐쇄성질환, 부정맥 심방세등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지만,이전에 논란이 되었던 유통경로에서 상온 노출 의심된 제품이 아니며 백색 입자가 검출 된 제품도 아니라고 밝혀져 더욱 혼란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1,2,3 번째 사망자들이 맞은 백신은 같은 것으로 문제를 파악 해보았지만 백신에는 문제가 없으며, 다른 사망자들이 맞은 백신은 또 다른 백신으로 사망자가 나올 때 마다 혼란과 불안암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사망자와 같은 백신을 맞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상 증세는 없었다고 합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이유는 독감은 매우 높은 전염성, 거기에다 변이까지 쉽게 일어나  매년 10억명이 감염 되는 무서운 질병이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무료로 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독감백신 사망 사태로 인해 독감 예방을 거부하는 시민들이 늘어, 독감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번 독감백신 조달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인플루엔자 백신이 상온에 노출되면 약물이 변질되어 효과가 떨어질 뿐 아니라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일어날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관계 당국에서 "문제가 된 백신이 일선 병원과 보건소 등에 공급은 되었지만 접종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지만 이후 해당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천 명 단위로 밝혀지며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추가로 한국백신사에서 납품한 백신 중 백색 입자가 들어있는 독감백신이 발견되어 백신61만5천 도즈를 자진 

수거 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확인 결과 백색 입자가 발견된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이 무려 17,812명으로

확인 되었으며 이 중 이상 반응을 호소하는 사람이 2명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사망자들이 맞은 백신은 모두 무료백신으로, 이정도면 무료백신이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는 소리가 커지고 있어,

유료 백신 대란이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유료라고 해서 크게 다른건 아니며, 병원마다 다르다고 하니 유료백신을 원하시는 분들은 먼저 전화해서 확인해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추가로 한 전문가는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은 나타날 수 있지만, 올해처럼 사망까지 연속으로 발생한 사례는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백신은 드물게 이상반응이 나타난다. 가장 심한 것이 급성 쇼크(아나필락시스)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현재 사망자들이 맞은 독감 백신은 상온노출됐다거나 특정 제약사 제품 등 공통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독감주사를 맞아도 될까요?

전문가들은 지금으로서는 독감 백신 접종 대상자는 예정대로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직 사망자와 독감 백신의 연관성이 파악된 것이 아니고, 독감백신 접종으로 인한 득과 실을 따지면 이득이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독감백신은 죽어있는 바이러스를 넣는 사백신이기 때문에 폐렴 등의 위험도 적습니다. 다만 미열이 있는 등 신체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독감 백신 접종은 미루는 것이 낫습니다. 접종 후에도 과도한 신체활동이나 스트레스는 피해야 합니다. 독감은 보통 11월 중순부터 유행합니다. 백신 접종을 하면 적어도 2주 정도 지나서 항체가 형성되므로 10월 말까지는 접종해야만 유행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드문 사례 때문에 접종을 멈추거나 지연하면 더 많은 사망자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가 다섯명을 넘어가고 있는 시점인 만큼 백신을 맞게 된 후엔 부작용 체크를 해야합니다.

독감 백신 부작용은 크게 두통,알레르기 반응,근육통,메스꺼움,설사 등이 있으며 크게 문제가 되는 부작용은 아니지만 증상이 오래가게 되면 꼭 병원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감기등 질환이 없을 때 맞는게 좋고, 신체가 건강해도 부작용은 나타날 수 있으니 접종 후에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고령에 지병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안정을 취하고 2~3일 정도는 각별히 지켜봐야합니다.

현재 이러한 논란에 누리꾼들은 " 병원에 백신냉장고라고 있습니다. 불가피하게 정전이 되도 비상발전기로 냉장고를 돌려서 상온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이럴정도로 백신은 온도에 민감하고 관리를 요하는데 정부의 무능으로 수백만개 독감 백신을 상온에 노출시키는 말도 안되는 대형참사를 벌여놓고 정은경 앞세워 괜찮다고 물타기하고 선심성 백신 잔치 벌이더니 이사단을 만드네요~ 철저하게 조사해서 책임자 처벌해야됩니다." ,

"혹시 전에도 이런 사례가 있을까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독감 '치료제' 맞고 사망한 사례는 2019년에 한건 있긴한데 독감 예방주사 맞고 사망한 사례는 기사 검색 해보니까 2015년 이후 올해 말고는 없음... 뭐가 잘못된건 맞는듯" 라는등 이번 독감백신 주사 사망사건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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